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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의수 6회 줄거리 양치기소년

경우의수 6회 줄거리 양치기소년

 

처음 시작은 이수의 나레이션으로 양치기소년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끝도 그렇게 끝나긴 합니다.

소년이 누구일까 싶었는데 이수의 마음을 나중에 대변하는 듯한 나레이션으로 마무리가 되거든요. 초반에 이 장면을 놓쳤다가 재방으로 나시보니 마지막 장면이 이해가 됐습니다.

영희와 현재의 이야기도 이번편에 좀 더 많은 비주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영희를 보니 답답함이 더 많습니다. 물론 사람은 성격에 따라 다름을 이해하지만 이수만큼 답답하고 자신의 테두리에 갇혀버린 느낌을 갖게 합니다.

연인에게 친구들에게 자기의 이야기를 말하지 못했던 지난 10년을 넘어서길 바라는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준수는 우연에게 솔직하지만 로맨틱한 프로포즈를 보여주며 우연의 생일에 뮤지컬을 보며 데이트를 하기로 합니다. 경우의수 6회 줄거리 중 준수를 보면 그녀에게 향한 마음이 이수 때문에 더 조급한 마음도 있지만 그녀를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여전히 보여줍니다.

이수는 부모님의 현재 상황도 아직 자신에게 있는 트라우마 그리고 더이상 우연에게 친구 이상의 마음을 다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가 드디어 앵글안에 사람을 넣었고 그 사람이 우연이기 때문입니다. 

수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려고 우연에게 3초만 달라고 하면서 포옹을 해 봅니다. 그러면서 무언가 확신한 듯 내일 약속이 있다는 우연에게 같은 시간 남산타워에서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합니다. 남산타워의 의미는 우연이 특별한 사람과 가기 위해 아껴둔 곳이라는 것을 알기에 꼭 그 장소 그 시간 강조하면서 헤어집니다. 

다음날이 경우의수 6회 줄거리 중 긴장감이 조금 더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누구에게 갈 것인지 답정너인 우연.. 그것을 말리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두 남자가 긴장하는 모습으로 데이트 준비를 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그

시각 우연은 고심 또 고심중입니다.

경우의수 6회 줄거리 결말로 치닫게 됩니다. 우리가 예상하는 대로 우연은 준수가 기다리는 뮤지컬 극장으로가서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그녀를 잡는 준수를 뿌리치며 남산 케이블카 입구로 이동합니다. 

갑자기 병원 풍경.. 이수는 케이블카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고 뇌진탕으로 한 시간 가량 의식을 잃었던 상태입니다.  부랴부랴 우연에게 전화 해 놓고 그가 하는 말은 우연을 힘빠지게 했습니다. 왜 솔직하지 못할까요. 솔직함.. 그에게 꼭 필요한데 말입니다. 특히 이런 시점에서 말이에요. 혹시 간거 아니지? 일이있어서 못갔다니요.

준수를 뿌리치고 바보같이 수를 택했던 우연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우연도 가지 않았다며 그냥 포기 해 보리고 변하지 않은 그에게 기대했던 자신에게 자책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길로 우연에게 달려가는 이수

 

준수는 그렇게 버림 받았는데 생일축하한다는 말을 못해줬다며 우연의 집앞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착한 남자.. 우연은 늦은건 아닌가라며 질문을 던지며 그에게 안깁니다. 이 장면을 수가 보며 나시 늑대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렇게 될지 몰랐을까요. 언제 우연의 오해를 다 풀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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